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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많은 교인들을 보며 살아 왔지만 복음에 대한 열정이 있는 분들을 그만큼 본것 같지는 않습니다.

주제넘는 생각인지는 모르지만 얼마나 많은 분들이 구원의 도리에 대한 확신을 갖고 살아갈까가 의문입니다.

 
모든 분들이 구원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사실은 제 자신도 "확실하냐" 하고 누가 묻는다면...........?

"주님 앞에 서 봐야지요" 라고 답할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하나님 말씀따라 잘 살고 있지를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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