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많은 교인들을 보며 살아 왔지만 복음에 대한 열정이 있는 분들을 그만큼 본것 같지는 않습니다.
주제넘는 생각인지는 모르지만 얼마나 많은 분들이 구원의 도리에 대한 확신을 갖고 살아갈까가 의문입니다.
모든 분들이 구원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사실은 제 자신도 "확실하냐" 하고 누가 묻는다면...........?
"주님 앞에 서 봐야지요" 라고 답할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하나님 말씀따라 잘 살고 있지를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 정말 구원받으셨습니까? 하나님을 만난 나의 간증
2. 하나님을 만나고 생각난 사람들
3. 성령님과 대화하는 법, 방주교회를 가게 된 과정
4.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5. 캐나다집회에서 있었던 일과 교인없는 개척교회를 하면서....
6. 거리의 부랑아가 성자가 되기까지, 그리고 교회의 부흥
제가 전도지를 만들어 제가 사는 동네에도 돌려보려고 아이들 도움을 받아 이나라 말로 번역하여 다시 만들어 보았습니다.
좋은 의견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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