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4:16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갈 것이니라"
밥을 못 먹어 배가 고프면, 배가 아픈것이 아니고 마음이 아프다.
우리의 삶도, 이와같다.
삶이 고달프거나.. 짐이 무거우면, 몸도 힘들지만.. 마음이 더 힘들다.
마음만 덜 힘들수 있다면, 우리의 짐도.. 덜 무거울수 잇다는 뜻이다.
은혜란, 그런것이다.
은혜란.. 문제도 해결하고, 짐도 가볍게 만들어 주기도 하지만..
우리 마음에, 초인적인 힘과 깨달음을 주어..
삶을 재해석하게 하는, 하늘의 에너지이다.
그러므로 은혜가 결핍되거나 떨어지면..
우리의 삶은, 동일한 환경속에서도 갑절로 힘들어 진다.
기독교인들이..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단어가, 은혜라는 말일 것이다.
그러면서도.. 실제의 삶에서는, 은혜와 가장 멀리 떨어져 사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누구든지.. 은혜를 싫어하거나, 거절하지 않는다.
누구나.. 은혜받기를 사모한다.
그러면서도.. 은혜의 생활과는, 무관할수 있다.
그래서.. 삶이 힘들고, 마음이 지옥이다.
우리의 배가 고플때..
아무리.. 음식에 대하여.. 강의를 듣고, 공부를 하고, 요리에 대하여, 배운다 할지라도..
배가, 부를리 없다.
배가 부를려면.. 요리법을 몰라도, 음식에 대하여 알지 못해도,
밥한술을 떠서.. 입에 넣으면 된다.
은혜도, 마찬가지이다.
은혜에 대하여 알고, 사모하는것은.. 우리의 삶의 무게를 가볍게 하지 못한다.
한방울의 은혜라도 받고, 그 안에 잠기는 것이.. 중요하다.
더 나아가서는..
은혜에 온 몸을 잠기는 상태로 나아간다면.. 죽음이 와도, 환란이 와도.. 상관 없어진다.
그것이.. 은혜가 주는, 초월의 속성이다.
더울때.. 얕은 물에 발을 담그는것과, 깊은 물에 발을 담그는 것은, 큰 차이가 난다.
삶이.. 우리를 힘들께 할때도, 그렇다.
얕은 은혜를 받으면, 작은 문제는 극복할수 있다.
그러나.. 태산같은 짐이나 문제는, 깊은 은혜에 잠겨야 한다.
그렇지 않고는.. 이길수도 감당할수도 없다.
그래서.. 은혜가 귀하고, 그 은혜를 받은 자들이 희귀한 것이다.
가슴이 뜨겁고, 눈물이 나는 감정이, 은혜의 본질은 아니다.
은혜란.. 우리의 짐을, 실제로 가볍게 하거나, 덜어준다.
뿐만아니라.. 어떤 상황과 조건이라도, "심령천국"이루게 하는 능력이다.
그래서.. 그 은혜에 잠기게 되면, 주체할수 없이 기쁘고.. 그저 감사할뿐이다.
그 은혜를 받기 위하여.. 날마다 은혜의 보좌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온 몸을 잠기게 하는, 풍성한 은혜를 받을때까지.. 보좌 앞에 머물러야 할것이다.
하나님은.. 사모하는 자를, 만족케 하신다.
은혜를..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
그러면, 하늘이 열릴것이다.
은혜는.. 걸어가고 뛰어가고 달려가도, 곤비치 않게 하는 하늘의 힘이다.
/onuhara칼럼
매주 금요 예배후에 일부 여전도 회원들의 요청과 중보기도팀 주관으로
8월 마지막 주까지[그이후는 아직 미정]
특별 기도회를 갖습니다.
은혜를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시간입니다.
이번 기도회를 통해 이시대를 분별하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며..
교회와 가정 ,영적인 충전을 위해 기도합니다..
기도인도는 부족한 제가 합니다.
중보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성도님들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셔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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