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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겨울 단기선교팀의 사역을 은혜가운데 후후이 산뻬드로의 선교센타를 중심으로 마쳤습니다. 총 6개팀으로 청년들이 엘 뿌에르떼, 산따 끌라라, 아로쇼 꼴로라도, 뿌에스또 비에호의 4개지역에서.. 장년부팀이 알또 델 라 시에라라는 인디오마을과 산뻬드로 근교지역에서 .. 더욱이 감사한것은 올해 고등부를 졸업하게되는 고3학생들이 졸업여행으로 미숀 델 라 빠스라는 파라과이 국경의 인디오마을에서 어린이 사역을 중심으로 단기선교 사역을 한것이었습니다. 열악한 환경과 조건에서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인디오 청년들, 특히 선교센타 신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매일매일 4시간 이상을 하나님께 찬양을 중심으로 예배드리는 모습을 통해서 우리 고등부 학생들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좋은 환경가운데 신앙생활과 함께 공부할수있게 해준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또 부모님들과 어른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 이렇게 어려운 환경에 있는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살겠다고 다짐하는모습이었지요. 산 뻬드로에서 8시간 이상 비포장 흙길을 달려가는 힘든 여정이었지만 아무 탈없이 다녀올수 있음을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또 뿌르마마르까와 살리나 그란데라는 소금호수에서 하나님께서 선물하신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한 시간들도 즐거웠습니다.
그곳의 160년도 더 오래된 교회에서
도착후 기도드리는모습
처(ref.) : - /말씀 전하시는 박채훈 목사님 예배드리는 모습.. 매일 이렇게 춤과 찬양으로 4시간씩 드립니다.
신학교 학생들의 특별찬양.. 이교회를 이끌어갈 리더
국경..이다리만 건너면 파라과이
신학생과 함께 아이들에게 줄 초코우유를 준비하시는 부장집사님
뿌르마마르까 7색깔 산 아래서
커다란 선인장과 함께
소금호수에서 하늘을 향해 팔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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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ref.) :
김기은집사님 안녕하세요
이번 단기선교 오셔서 넘 수고가 많으셨읍니다.
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청년들을 도우시고 살따에서 산뻬드로까지 하루에 몇번씩 운전하시고 고생하신 집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무사히 단기선교를 마치고 부에노스로 돌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산뻬드로의 신학교가 2학기를 시작했습니다. 방학이라 집으로 돌아갔던 학생들이 좀더 성숙한 모습으로 센타로 돌아왔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교인들의 사랑과 기도를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